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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법 개정안 2025년 시행 — FC 수수료 공시제 핵심 내용 총정리
보푸라기 뉴스팀 2025-04-10 읽는 시간 4분 2,341 조회 187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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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금융위원회가 보험업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보험설계사(FC) 수수료 공시제를 2026년 1월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설계사별 수수료 수준, 완전판매 달성률, 계약유지율이 공개 대상에 포함됩니다.

FC 수수료 공시제란?

금융위원회는 보험 소비자 보호와 투명성 강화를 위해 보험설계사 수수료 공시제를 2026년 1월부터 시행할 예정입니다.

공시 주요 항목

항목내용
수수료율 구간해당 FC의 평균 수수료율 범위
13회차 유지율계약 체결 후 13개월 유지 비율
25회차 유지율계약 체결 후 25개월 유지 비율
완전판매 비율민원·해약 없이 유지된 계약 비율

FC에게 미치는 영향

수수료 공시제 도입으로 고수수료 단기 판매 전략보다 장기 유지율 관리가 핵심 경쟁력이 될 전망입니다.

대응 전략

  • 계약 유지 관리 강화: 체결 후 13회차·25회차 관리에 집중
  • 완전판매 습관화: 고객의 니즈 파악 후 적합한 상품 권유
  • 포트폴리오 다양화: 단기 고수수료보다 장기 지속형 계약 비중 확대

보험사별 대응 현황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등 대형 보험사들은 이미 내부적으로 FC 평가 체계를 유지율 중심으로 전환 중입니다. GA(독립 대리점) 소속 설계사의 경우 소속 GA가 자체적으로 공시 관련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므로 추가 비용 부담이 예상됩니다.

💡 보푸라기 팁: 지금부터 고객 유지 관리 일지를 작성하면 공시제 시행 후에도 높은 등급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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